양윤서, 여자골프 최종 4위…단체전에서도 사상 첫 메달 무산[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최종 4위로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골프는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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