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오예진, 女개인전 결승 진출…金까지 한 걸음[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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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서 기자 = 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광주은행)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며 생애 첫 금메달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황위웨이(중국)를 세트 점수 7-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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