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은·동' 수집한 서채현 "리드는 꼭 금메달!"[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딴 뒤 리드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획득하겠다고 밝혔다.서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여자 볼더링 결승에서 70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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