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기대주 김승원,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여자 배영 50m도 은메달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수영 기대주 김승원(경기체고)이 2026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두 번째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승원은 5일(현지 시간)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제4회 하계청소년올림픽 경영 여자 배영 50m 결승에서 28초21로 터치패드를 찍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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