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진심으로 깊은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토트넘 옛 동료 포로가 털어놓은 진심 “구단 레전드인데도 나를 따뜻하게 받아줬다”
페드로 포로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손흥민을 향해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유튜브 채널 '후안 페레스'는 6일(한국시간) '프로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24시간'이라는 제목으로 포로가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포로는 해당 영상에서 손흥민과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그의 인품을 극찬했다.포로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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