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호피 비키니' 해변 만끽…12월엔 한국 온다
김성은 인턴 기자 = 여자 테니스 세계적인 스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영국 매체 '더선'은 26일(현지 시간) 사발렌카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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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인턴 기자 = 여자 테니스 세계적인 스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영국 매체 '더선'은 26일(현지 시간) 사발렌카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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