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11개' 유현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종합)
안경남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유현조는 9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낚아 22점을 기록했다.중간 합계 34점이 된 유현조는 전날 공동 12위에서 단독 선두로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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