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위너' 케인, 뮌헨과 2029년까지 재계약…주급 7억3000만원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계 최고의 영예인 발롱도르를 수상한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이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뮌헨은 지난 5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과 2029년 6월까지 유효한 연장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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