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에게 외면당한 조규성, 소속팀에서도 날벼락…역사적인 100번째 경기서 45분 만에 교체→1-6 참사에 감독까지 분노 “선수들 태도 달라져야”

인터풋볼

조규성이 미트윌란 입단 이후 100번째 경기에서 대패를 경험했다. 마이크 툴베리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했다.미트윌란은 6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아약스에 1-6으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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