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형 희소식! '1,248억' 발레바, 비공식 친선 경기 출전→"부상 우려 많은 선수단에 큰 힘 될 소식"
카를로스 발레바가 부상에서 복귀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 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발레바가 비공개 친선 경기에 출전하면서 선수단에 큰 힘이 될 소식을 접했다"라고 보도했다.발레바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2024-25시즌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