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직접 연락했는데 반응은 시큰둥…캐릭 감독 경질 위기에 프랑스 전설 데샹 접촉 “합류하는데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후임으로 디디에 데샹 전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5일(한국시간) "최근 며칠 사이 또 다른 유럽의 빅클럽이 데샹 감독과 접촉했다. 바로 맨유다. 맨유 역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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