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영입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한때 밀란 에이스' 레앙, 갈라타사라이에서 4경기째 공격P 無→"아무것도 못해" 비판
하파엘 레앙이 부진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이탈리아 '가제타'는 29일(한국 시각) "레앙을 판 밀란, 제대로 이득 봤다. 그는 아직도 득점하지 못했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레앙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아스톤 빌라 등과 연결됐다. 끝내 갈라타사라이가 3,800만 유로 이상을 쏟아부어 레앙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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