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때문에 내가 맨유에서 잘렸다”… 10년 전 경질 떠올린 판 할 감독의 분노, “내가 겪은 후폭풍과 고통의 원인”
김태석 기자루이 판 할 감독이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하던 시절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맨체스터 시티의 부정행위 때문에 자신이 온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경질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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