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체프도 타격으로 제압할 수 있다" 한국계 두 체급 챔피언의 충격 도발 → UFC 17연승 '다게스탄 영웅'에 정면 도전장
아시아 무대를 정복한 한국계 챔피언의 다음 목표는 세계 최강의 파이터다. ONE 챔피언십 두 체급 챔피언 크리스천 리가 UFC의 살아있는 전설 이슬람 마카체프를 향해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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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대를 정복한 한국계 챔피언의 다음 목표는 세계 최강의 파이터다. ONE 챔피언십 두 체급 챔피언 크리스천 리가 UFC의 살아있는 전설 이슬람 마카체프를 향해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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