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거제 홍보대사 넘어 명예시민으로…지역 사랑 빛났다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남 거제시 사상 최초의 연예인 명예시민이 됐다. 지역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거제의 이름을 널리 알린 데 이어 특별한 영예까지 안으며 지역과 맺은 인연을 빛냈다.거제시는 지난 24일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리센느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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