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전민재 등 8명 미국 야구 아카데미 파견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고승민, 전민재 등 8명의 선수를 미국 야구 아카데미에 파견한다.롯데는 오는 18일부터 11월8일까지 3주간 미국 드라이브라인에 내야수 전민재, 고승민, 정대선, 이서준을, 트레드 애슬레틱에 투수 홍민기, 이준서, 김한결, 김태균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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