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POINT] 이강인 합류 후 ‘수비 축구’ 시메오네가 완전히 달라졌다…‘아틀레티-타카’ 등장 “과거에 머물러 있는 팀 아니다”

인터풋볼

이강인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새로운 축구에 제대로 녹아들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1일(한국시간) “새로워지거나 죽거나.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시메오네의 팀이 아니다. 아틀레티코식 티키타카는 현재도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목적은 하나, 골이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달라진 축구를 조명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