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안세영!' 일본 배드민턴, 28년 만의 금메달 좌절…"설욕 실패"[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이수진 인턴기자 = 일본 배드민턴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가 '최강' 안세영(삼성생명·1위)에게 밀려 아시안게임 은메달에 그치자 현지에서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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