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할러웨이 아니면 핌블렛!”…'UFC 6연승+1R 피니시 5회' 26세 괴물 살킬드, 2월 시드니 복귀 예고→이번엔 TOP5 사냥 나선다
UFC 라이트급의 미래가 다시 한번 옥타곤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데뷔 이후 6연승, 그중 5경기를 1라운드에 끝낸 무서운 신성 퀼란 살킬드가 벌써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맥스 할러웨이와 패디 핌블렛이라는 거물급 선수들까지 직접 지목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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