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슬링계의 악몽이다!”…'UFC 17연승' 마카체프 향한 프라테스의 끝없는 도발→前 잠정챔피언 코빙턴은 “상대도 안 된다” 냉정한 평가
UFC 역사상 최고의 파이터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이슬람 마카체프. 그러나 그의 독주를 막겠다고 나선 선수가 있다. 바로 웰터급 랭킹 2위 카를로스 프라테스다. 연일 챔피언을 향한 도발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 웰터급 잠정챔피언 콜비 코빙턴은 두 선수의 맞대결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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