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끝내겠다” 9회 자청하더니 158km 쾅… 'NEW 에이스' 아빌라, 김광현·켈리도 못한 시즌 2완투승 작성→팬들 “여권 뺏어라!”

인터풋볼

후반기 최고의 투수다. 9월에만 벌써 두 번째 완투승이다. 이제 인천 팬들 사이에서는 “여권을 뺏어라”라는 말까지 나온다. 시즌 도중 합류한 페드로 아빌라가 어느새 SSG 랜더스의 새로운 에이스로 거듭났다.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7-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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