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컴파운드 양궁, 최강 인도에 완패…결승행 불발[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최강 인도를 넘지 못하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행이 불발됐다.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229-236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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