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풀세트 끝에 중국에 패하며 조 2위 확정…이란과 8강전[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혈투를 펼치고도 중국을 넘지 못했다. 결국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5위)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중국(34위)에 세트 점수 2-3(27-25 23-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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