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동메달' 배드민턴 유태빈 "여기서 안주 않고 정상 오를 것"[나고야AG]
문채현 기자, 이수진 인턴 =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 메달을 따낸 신예 유태빈(김천시청·세계랭킹 46위)이 이 순간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유태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치고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유태빈은 이번 대회를 통해 깜짝 스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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