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KLPGA 투어 최초 단일 시즌 '상금 16억원' 도전
안경남 기자 =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누적 상금 16억원 돌파에 도전한다.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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