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박영현 등 아시안게임 金 주역들, 대거 소속팀 복귀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주역들이 소속팀에 돌아가 대거 1군에 합류했다. 29일 KBO리그 5개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했던 24명 중 16명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만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차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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