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재계약하면 횃불 들고 홈구장 시위할 수도" 김하성 향한 美 현지 매체 충격 혹평 → 타율 0.116·안타 단 15개, 골드글러브 출신 '어썸킴'의 처참한 추락

인터풋볼

2023년 골드글러브 수상자에서 한 시즌 안타 단 15개에 그친 타자로 추락했다.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낸 김하성을 향해 애틀랜타 현지 매체마저 재계약 가능성을 두고 충격적인 혹평을 쏟아냈다.김하성에게 2026시즌은 그야말로 악몽 같은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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