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11년 전 자신의 왕좌 빼앗은 맥그리거의 추락→‘앙숙’ 알도도 안타까웠다

인터풋볼

11년 전 자신의 왕좌를 단 13초 만에 빼앗아간 최대의 라이벌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지금 악감정은 없었다. 조제 알도가 부상과 긴 공백으로 위기에 놓인 코너 맥그리거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브라질 출신 알도는 UFC 페더급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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