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김도영·힐리어드, MVP 경쟁 치열…신인왕은 허인서 유력[프로야구 결산②]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수많은 신기록 속에 2026시즌 프로야구도 막을 내렸다. 흔들리던 베테랑은 부활했고, 각 팀 대들보는 높은 기대에 부응했다. 빛나는 신예들의 깜짝 활약에 스타들의 아우라가 더해지며 2026시즌 최고의 선수 경쟁도 뜨겁게 펼쳐졌다.2020년대 들어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경쟁은 압도적인 스타의 활약에 다소 싱겁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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