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군' 골프 김주형 "최근 48시간 동안 6시간 잤다…잘 버티는 중"[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강행군을 펼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김주형이 피로를 느끼고 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컨디션을 회복해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김주형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골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7위에 오른 뒤 AFP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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