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수술하고 온갖 핑계 대는 거야”…커리어 위기 놓인 아스피날 향해 ‘관종 파이터’ 호킷 또 폭주→“부상 진짜인지도 의심”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관종 파이터’ 조쉬 호킷의 입이 다시 한번 톰 아스피날을 향했다. 눈 부상 재발로 결국 어렵게 얻은 헤비급 타이틀까지 반납한 아스피날을 향해 이번에는 ‘겁쟁이’, ‘가짜 수술’이라는 말까지 꺼냈다.호킷은 29일(한국시간) MMA 전문 기자 아리엘 헬와니가 진행하는 ‘헬와니 쇼’에 출연해 또 한 번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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