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풀백' 설영우, 올리세 막더니 감독도 반했다…주전 경쟁자 복귀에도 2경기 연속 선발 가능성 “매우 좋은 모습 보여줬다”
설영우가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기존 주전인 마리우스 볼프가 복귀했지만, 마누엘 바움 감독이 직접 설영우의 활약을 칭찬하면서 선발 경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아우크스부르크는 17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슈피젠엘버스베르크에 위치한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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