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성 최초 3편 칸 초대 받은 정주리 감독, 프랑스 '슈발리에' 훈장 품었다

인터풋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 초청작인 신작 를 연출한 정주리 감독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의 주인공이 됐다.정 감독은 지난 10일 부산에서 개최된 '2026 프렌치 나이트' 행사에서 이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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