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들어오니 공격 살아났는데…독일 현지의 냉정한 평가 “상대 수비에 큰 위협 주지 못했다”
황희찬이 교체 투입 이후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독일 현지에서는 엇갈린 평가가 나왔다.샬케04는 17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에 위치한 펠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마인츠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샬케는 2연패에 빠지며 리그 14위까지 추락했다.황희찬은 이날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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