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도 두려워하는 “강적” 한국… 7회 연속 4강·3연패 저력, 이민성호는 중국 넘어 결승 정조준
임정훈 기자 대한민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회 연속 금메달까지 단 두 걸음만을 남겨뒀다.4강에서 만나게 된 중국도 한국을 ‘강적’으로 꼽았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가 U-23 대표팀 출전 체제로 개편된 뒤 7회 연속 4강에 오른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아시안게임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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