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 방심했다” 한국에 금메달 내준 日 부주장 우메키의 자책, “내 판단 실수 때문에 엄지성에게 실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일본 U-21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우메키 레이가 엄지성과의 맞대결에서 한순간 틈을 보여 결승골을 내준 것에 대해 자책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저녁 7시 35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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