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군대 안 가요" 발언 사과…축구협회 "품행 관리 노력"(종합2보)[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4연패를 달성해 병역 혜택을 받게 된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 '주장' 이기혁(강원)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는 가운데,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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