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철벽수비' 아라우호가 만든 '원팀'..."새로 들어온 선수들 환영해 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게 나의 일"
인터풋볼
로날드 아라우호는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내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동시에 우루과이가 강해지고 있는 이유다.영국 '트리뷰나'는 5일(한국 시각) "아라우호는 대표팀에서 커지고 있는 자신의 역할과 새롭게 합류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느끼는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했다"라고 보도했다.아라우호는 1999년생으로 리버풀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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