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더먼, PGA 유타 챔피언십 정상…투어 100번째 대회에 첫 우승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을 통해 투어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스머더먼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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