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 銀…봉서린 결선 8위(종합)(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이 '맏언니' 봉서린(광주시체육회)의 활약에 힘입어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봉서린과 양지인(우리은행), 오예진(IBK기업은행)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1735점(엑스텐 65개)으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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