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돌풍의 세계랭킹 46위 유태빈, 男단식 16년 만에 값진 동메달
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 유망주 유태빈(22·김천시청)의 거침없는 돌풍이 준결승에서 아쉽게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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