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국립공원서 경기 추진?…백악관 "결정된 계획 없다"
뉴시스
김용중 수습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국립공원에서 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오밍주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이 후보지로 거론되지만, 백악관은 확정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현지시간) MLB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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