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또 태극마크 단다면 다시 이런 슬럼프 없게 할 것"[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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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정승혜 인턴 = 한국 야구의 간판스타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아시안게임 5연패라는 대업에도 시원하게 웃지 못했다.그는 또 한번 태극마크를 달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8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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