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 진출…월드컵 출전권 확보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4강에 진출하며 내년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 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4강 진출 결정전에서 대만을 67-6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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