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에 역전패→깜짝 동메달...중국 축구 유일 경사 이끈 푸체 감독 "난 中 어린 세대 능력 믿어! 아시아 정상급으로 갈 수 있다"
인터풋볼
안토니오 푸체 감독은 중국 축구 발전가능성을 언급했다.중국 '신화통신'은 5일(이하 한국시간)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동메달을 이끈 푸체 감독 인터뷰를 전했다. 중국은 4강까지 올랐으나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에 1-2 역전패를 당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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