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최하빈, 2년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최하빈(한광고)이 2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했다.최하빈은 11일(한국 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의 할라 올리비아에서 펼쳐진 2026~2027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마지막 7차 대회 결과에 따라 시리즈 전체 4위를 확정하며 상위 6명에게 주는 파이널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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