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리거 충격 폭로! '아톰'이 털어놓은 22년 전 한국 생활…“코치가 삽자루처럼 생긴 막대기로 선수의 등을 때렸다”

인터풋볼

과거 K리그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선수가 한국 시절 경험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우크라이나 '트리부나'는 10일(한국시간) "과거 디나모 키이우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아르템 야슈킨이 2004년 한국의 부천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며 야슈킨의 인터뷰를 전했다.야슈킨은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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