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대표팀 다녀온 ‘김천 새 주장’ 박태준 “시민구단 무산에 책임감 느껴...팬들 위해 끝까지 뛰겠다”
베스트일레븐
김천-유지선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돌아온 김천 상무의 ‘새 주장’ 박태준이 시민구단 무산 소식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끝까지 팬들을 위해 뛰겠다고 다짐했다.김천은 1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을 상대로 0-1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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