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리카이넨호' 삼성화재, 시즌 첫 경기 승리…흥국생명도 SOOP 격파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에게 새롭게 지휘봉을 맡긴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새 시즌 첫 경기부터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삼성화재는 1일 경기 평택 이층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점수 3-1(26-24 25-23 36-38 25-19)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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