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대 풀백' 설영우는 벤치였는데...'특급 조커' 고토, 교체로 나와 역전승 기여!→아우크스부르크에 7개월 만에 홈 패배 안겨

인터풋볼

고토 케이스케를 비롯한 교체 자원들이 프라이부르크를 승리로 이끌었다.프라이부르크는 31일 오후 11시 30분(한국 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16으로 3위를 지켰다.홈 팀 아우크스부르크가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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